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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그림자", 

무나씨, 손선경작가가 생각하는 '불안'이라는 감정을 이미지로써 공유합니다. 두 작가는 서로의 작품에 드러난 형태와 색감을 실제 자신의 작품에 끌어들이기도 합니다.


서로 나누면 상쇄되기도 하고, 들여다볼수록 '나'에 가까워지는 불안에 대한 일반화되지 않은 이야기를 이미지로 선보이고자 합니다. 


※ "쉐도우에스키스"는 작가의 작품 속 드로잉 요소에 주목한 시리즈 전시입니다.



* 전 시 명: Shadow Esquisse (2) -5월의 그림자-

* 참여 작가: 무나씨 & 손선경 작가 2인전

* 전시 기간: 2021. 5. 4 ~ 5. 30

* 오 프 닝: 별도의 오프닝이 없습니다.

* 운영 시간: 일요일 13:00~18:30 (오픈일 제외)

* 전시 장소: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11길 73-10 1층 페이지룸8 (주차공간이 없는 관계로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시는 길:  안국역 1번 출구에서 정독도서관 지나 풍년쌀농산 오른쪽길로 도보 10분

* 문 의: 02-732-3088



Past Exhibition

페이지룸8 개관전 《Shadow Esquisse –정오의 그림자-》는 작가의 작품에서 보여지는 시그니처 제스처를 ‘드로잉 요소’에서 찾고자 기획하였다. 그리고 시리즈 전시로 엮이는 장기 프로젝트이다. 2021년에 2인전 총 4회, 작가 8명의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며 내년 2022년으로 이어가고자 한다. 그리고 참여작가 인터뷰와 기획자 에피소드 글 등을 담아 국내외로 보급할 수 있는 책을 출간할 계획이 있다.

 

그 첫 번째 전시, 《Shadow Esquisse –정오의 그림자-》는 고니 작가와 문정 작가의 2인전으로 구성한다. ‘Shadow Equisse’라는 전시 제목은 ‘그림자’를 모티프로 삼았다. 자신의 것이면서 그 형태를 좀처럼 규정하기 어려운 그림자라는 존재를 에스키스하는 작업이란, 마치 작가가 내면 에서 오랜 기간 침잠시키면서 직관적으로 작가만의 형상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은유적으로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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