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시 정보
▪ 전시 제목: 달들 MOONS
▪ 참여 작가: 최기창 @kc__choi
▪ 전시 기간: 2025년 10월 2일(목) ~ 10월 11일(토)
▪ 추석연휴 10월 5일(일),6일(월) 휴관
▪ 부대 행사(에디션 서촌 워크숍 - 민화, 현대를 입다): 10월 11일(토) 오후 2시~4시 (사전 예약자 30명에 한함)
▪ 운영 시간: 11:00~18:00
▪ 전시 장소: 페이지룸8 (서울시 종로구 옥인길 18, 3층)
▪ 전시 장르 및 규모: 회화 20여 점
▪ 행사 주최: 에디션서촌 @editionseochon
▪ 전시 기획: 이지현 @_april_lee__
▪ 협력 기획: 페이지룸8 @pageroom8
▪ 문의: 박정원 페이지룸8 디렉터 02-732-3088, pageroom8@naver.com
✔️ 출입문은 건물 뒷편에 있습니다
유료 주차장: 신교공영주차장, 효자동공영주차장, 모두의주차앱 (주차장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 전시 서문
2025 최기창 개인전 <달들>에 부쳐:
‘내일을 축복하는 미술’
이지현
달은 인류가 가장 오래 기대온 꿈과 소망의 상징 중 하나다. 밤하늘을 지키는 은은한 빛이자 조용한 바람과 함께 시간을 건너는 생명력의 징표로서 달은 늘 우리 곁에 있었다. 조선시대 민화 속 달은 영원과 순환, 음과 양의 조화 그리고 영혼의 기원을 받아주는 존재였다. 궁궐의 일월오봉도에는 왕과 나라의 안녕이, 달항아리와 방아 찧는 토끼에는 백성들의 평온한 미래가 스며 있었다. 달빛 아래 그려진 그림들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현실과 이상의 세계를 이어주는 기도의 매개였다.
작가 최기창은 다양한 매체 실험을 통해 삶 속에서 감지되는 예술의 본질적인 힘을 탐구해 왔다. 데이터와 이미지의 반복, 오마주와 패러디, 불규칙과 우연성 등 삶의 속성을 활용한 예술적 실험은 모두 그가 예술을 통해 ‘존재하지만 증명할 수 없는 에너지’를 붙잡으려는 시도의 다른 면모들이었다. 그가 주목해 온 것은 일상에 덮여 드러나지 않는 행복이나 사랑 등 원인 모를 삶의 결과 같은 요소들이 어떻게 예술 속에서 드러나고 확장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였다. 그의 회화적 관심사는 자연스럽게 민화로 향했다. 장식에 머무르지 않는 민중의 그림, 복을 기원하고 액운을 막아주는 생활의 제의로서의 민화는 현대 미술에 꼭 필요한 요소의 보고로 여겨졌다. 도화서의 화공들이 남긴 어진화사와 달리 민초들의 소망을 담아내는 민화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우며 즉흥적이다. 이런 포용적 태도와 기복의 용도를 품은 민화는 한국 회화의 근원적 정서를 대변한다고 본 것이다.
분방한 제스처와 두터운 터치를 만들어내는 임파스토 기법과 마른 물감을 태운 재를 활용해 간절한 기원의 마음을 개념적으로 더하고 있는 최기창의 회화는 그림을 통해 내면의 불안과 통제 불가능한 세계에 대처하고 싶은, 그야말로 본능적인 바람을 담아낸다. 십장생도, 화조도, 호피도 같은 도상들 또한 보이지 않는 질서나 힘으로부터 느끼는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시각화한 것으로 회화적 실험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민화적 태도와 한국화의 상징, 기복의 방식, 서양의 재료, 동서양화의 여백처리 방식 등을 소환해 새로운 시각물로 만들어 내려는 매우 흥미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전시 <달들>은 추석이라는 특별한 시간에 맞추어 조합한 신작들을 선보인다. 2008년 <반달>이라는 입체 작업을 발표한 이래 달은 최기창 작가가 줄곧 주목해 온 대상이다. 그의 달들은 민화 속 달이 그러하듯 그리운 대상과 기도의 대상을 모두 품고 포괄한다. 단순히 회화적 대상으로 시각화한 것 아니라 민화의 벽사적 효능과 기복, 그리움과 기도의 대상을 현대 회화의 재료와 제스처 속에 이식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그의 그림은 결국, ‘살아가려는 힘’을 더하려 애쓰는 시도들이다. 마치 부적처럼 주변을 지키고, 행실을 점검하고, 긍정의 해법을 전달하는 주체를 미술로 전환하는 예술적 시도 말이다.
전통과 현대, 민화의 정서가 현대 회화로 교차되는 자리에서 예술의 목적과 가치를 높여주는 용도에 작가의 시선이 머물러 있다. 회화의, 혹은 현대미술의 용도와 가치는 무엇이며, 우리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가? 이 직설적인 질문 아래 그의 작품은 미세한 반응과 동시에 새로운 예술을 향한 의지를 담고 있다. 그의 작업을 보면서, 우리는 오늘의 안녕을 감사하고 사랑과 공동체의 의미를 축복하는 예술로서의 가치 회복을 꿈꿔보게 된다.
■ 작품 이미지

최기창, <월화매화도: 내일>, 캔버스 위에 유채, 46 x 38 cm, 2025

최기창, <월화매화도: 내일>, 캔버스 위에 유채, 46 x 38 cm, 2025

최기창, <화접도: 내일>, 황마 위에 재, 유채, Ø40 cm, 2025

최기창, <호피도: 내일>, 캔버스 위에 유채, 46 x 38 cm, 2025

최기창, <호피도: 내일>, 캔버스 위에 유채, 46 x 38 cm, 2025

최기창, <호피도: 내일>, 캔버스 위에 유채, 46 x 38 cm, 2025

최기창, <화접도: 내일>, 황마 위에 재, 유채, Ø40 cm, 2025

최기창, <호피도: 내일>, 황마 위에 재, 유채, Ø40 cm, 2025

최기창, <초충도: 내일>, 황마 위에 유채, 45 x 45 cm, 2025
■ 전시 전경






■ 작가 약력
최기창 Kichang Choi
2006 Chelsea College of Art and Design , Fine Art 졸업 (P.G.Dip)
2001 홍익대학교 대학원 판화과 졸업 (M.F.A)
1999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판화과 졸업 (B.F.A)
개인전
2024 <만사형통 >, 더 스퀘어 , 서울
2023 <부표들 >, 갤러리 CnK , 대구
2023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 텐투더엔 연희공간 , 서울
2022 <바가텔을 위하여 >, 프로젝트 스페이스 미음 , 서울
2021 <흠결 없는 마음 >, 원앤제이 갤러리 , 서울
2020 <한 번의 키스 >, 원앤제이 갤러리 , 서울
2015 <행복으로 가는 길 >,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236 22
2014 <미래보다 나은 >, 윈도우 갤러리 갤러리 현대 , 서울
2011 <뜻밖의 기쁨 >,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다방 , 서울
2009 <The Marvelous in the Everyday>, 선 컨템포러리 갤러리 , 서울
2009 <The Windows >, 프로젝트 스페이스 the room, 토탈미술관 , 서울
2003 <욕망화 >, 갤러리 라 메르 , 서울
2001 <슬픈 파라독스 >, 갤러리 사간 , 서울
기획전
2025 제 13 회 울산국제우드컷페스티벌 울산문화예술회관 울산
2025 <EXPO Chicago 2025>, Navy pier Festival Hall, Chicago
2025 <Things left unsaid> DAGA space, LA
2024 <2 인전 : 오렐레아 불라우카이테 + 최기창 >, 햇빛문화재단 , 아트코너 에이치
2024 <제일 좋은 어느 날의 데쟈뷰 >, 주홍콩 한국문화원 , 홍콩
2024 <길을 찾은 순간 들리는 >, KT&G 상상마당춘천 아트센터 10 주년 기념전 , 춘천
2022<Beyond The Scene> 제 3 회 BTS 글로벌 학제간 학술대회 특별전 , 토탈미술관
2022 신세계 미술제 신세계 갤러리 광주
2021 <울산 현대미술제 2021: 00MHz 진동하는 경계들 >, 울산
2021 <광주비엔날레 메이투데이 : 볼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 사이 >, 구 국군광주병원
2020 <꿈의 대화 >, 에이라운지 , 베를린 주독일 한국대사관 _VR 전시 , https://rowilab.com/dreambeliever/
2019 <로드쇼 2019: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 토탈미술관 , 주상하이 한국문화원 , 서울 , 중국
2018 <광주비엔날레 2018>, ACC 아시아문화전당 , 광주
2016 <부산비엔날레 2016>, F1963 고려제강 수영공장 , 부산
2016 <아모레퍼시픽 APMAP 용산 : make link>, 용산가족공원 , 서울
2014 <공공미술 프로젝트 팀 황학동 >, 케이크 갤러리 , 서울
2014 <코리안 뷰티 : 두 개의 자연 >, 국립현대미술관 , 서울
2013 <제 4 회 APAP 안양 공공예술 프로젝트 >, 안양
2013 <아모레퍼시픽 APMAP 오산 : Reverscape >, 아모레퍼시픽 뷰티캠퍼스 , 오산
2013 <No comment>, 서울대학교 미술관 , 서울
2013 <다시 쓰기 Translate into Mother Tongue>, 두산 갤러리 , 서울 , 뉴욕
2012 <아트스펙트럼 2012>, 삼성미술관 리움 , 서울
2011 <Biennale Giovani Monza>, Villa Reale Monza, Monza, 이태리
2010 <My Dears…Happiness consists of being able to tell the truth without hurting anyone>, 몽인아트센터 , 서울
2010 <유원지에서 생긴 일 >, 경기도미술관 , 안산
2009 <인천국제디지털아트 페스티벌 >, 인천 세계도시축전 디지털아트관 , 인천
레지던스/ 수상
2013몽인 아트스페이스 입주작가 , 서울
2011경기창작센터 레지던시스튜디오 입주작가 , 안산
2010국립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 서울
2002New Face 2002 선정작가 , 아트인컬쳐 , 서울
2002제 22 회 한국현대판화공모전 , 특선 , 관훈갤러리 , 서울
1999제 14 회 무등미술대전 , 대상 , 광주시립미술관 , 광주
1998제 20 회 중앙미술대전 , 우수상 , 중앙일보사 & 호암갤러리 , 서울
작품소장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안산단원경찰서공단파출소 , 안산문화재단
KT&G상상마당 춘천
아모레퍼시픽뷰티캠퍼스 , 오산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 과천
경기도미술관, 안산
중앙일보사& 호암갤러리 서울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 부대 행사









- 페이지룸8은 추석이 있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참여합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02-732-3088
■ 전시 정보
▪ 전시 제목: 달들 MOONS
▪ 참여 작가: 최기창 @kc__choi
▪ 전시 기간: 2025년 10월 2일(목) ~ 10월 11일(토)
▪ 추석연휴 10월 5일(일),6일(월) 휴관
▪ 부대 행사(에디션 서촌 워크숍 - 민화, 현대를 입다): 10월 11일(토) 오후 2시~4시 (사전 예약자 30명에 한함)
▪ 운영 시간: 11:00~18:00
▪ 전시 장소: 페이지룸8 (서울시 종로구 옥인길 18, 3층)
▪ 전시 장르 및 규모: 회화 20여 점
▪ 행사 주최: 에디션서촌 @editionseochon
▪ 전시 기획: 이지현 @_april_lee__
▪ 협력 기획: 페이지룸8 @pageroom8
▪ 문의: 박정원 페이지룸8 디렉터 02-732-3088, pageroom8@naver.com
✔️ 출입문은 건물 뒷편에 있습니다
유료 주차장: 신교공영주차장, 효자동공영주차장, 모두의주차앱 (주차장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 전시 서문
2025 최기창 개인전 <달들>에 부쳐:
‘내일을 축복하는 미술’
이지현
달은 인류가 가장 오래 기대온 꿈과 소망의 상징 중 하나다. 밤하늘을 지키는 은은한 빛이자 조용한 바람과 함께 시간을 건너는 생명력의 징표로서 달은 늘 우리 곁에 있었다. 조선시대 민화 속 달은 영원과 순환, 음과 양의 조화 그리고 영혼의 기원을 받아주는 존재였다. 궁궐의 일월오봉도에는 왕과 나라의 안녕이, 달항아리와 방아 찧는 토끼에는 백성들의 평온한 미래가 스며 있었다. 달빛 아래 그려진 그림들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현실과 이상의 세계를 이어주는 기도의 매개였다.
작가 최기창은 다양한 매체 실험을 통해 삶 속에서 감지되는 예술의 본질적인 힘을 탐구해 왔다. 데이터와 이미지의 반복, 오마주와 패러디, 불규칙과 우연성 등 삶의 속성을 활용한 예술적 실험은 모두 그가 예술을 통해 ‘존재하지만 증명할 수 없는 에너지’를 붙잡으려는 시도의 다른 면모들이었다. 그가 주목해 온 것은 일상에 덮여 드러나지 않는 행복이나 사랑 등 원인 모를 삶의 결과 같은 요소들이 어떻게 예술 속에서 드러나고 확장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였다. 그의 회화적 관심사는 자연스럽게 민화로 향했다. 장식에 머무르지 않는 민중의 그림, 복을 기원하고 액운을 막아주는 생활의 제의로서의 민화는 현대 미술에 꼭 필요한 요소의 보고로 여겨졌다. 도화서의 화공들이 남긴 어진화사와 달리 민초들의 소망을 담아내는 민화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우며 즉흥적이다. 이런 포용적 태도와 기복의 용도를 품은 민화는 한국 회화의 근원적 정서를 대변한다고 본 것이다.
분방한 제스처와 두터운 터치를 만들어내는 임파스토 기법과 마른 물감을 태운 재를 활용해 간절한 기원의 마음을 개념적으로 더하고 있는 최기창의 회화는 그림을 통해 내면의 불안과 통제 불가능한 세계에 대처하고 싶은, 그야말로 본능적인 바람을 담아낸다. 십장생도, 화조도, 호피도 같은 도상들 또한 보이지 않는 질서나 힘으로부터 느끼는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시각화한 것으로 회화적 실험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민화적 태도와 한국화의 상징, 기복의 방식, 서양의 재료, 동서양화의 여백처리 방식 등을 소환해 새로운 시각물로 만들어 내려는 매우 흥미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전시 <달들>은 추석이라는 특별한 시간에 맞추어 조합한 신작들을 선보인다. 2008년 <반달>이라는 입체 작업을 발표한 이래 달은 최기창 작가가 줄곧 주목해 온 대상이다. 그의 달들은 민화 속 달이 그러하듯 그리운 대상과 기도의 대상을 모두 품고 포괄한다. 단순히 회화적 대상으로 시각화한 것 아니라 민화의 벽사적 효능과 기복, 그리움과 기도의 대상을 현대 회화의 재료와 제스처 속에 이식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그의 그림은 결국, ‘살아가려는 힘’을 더하려 애쓰는 시도들이다. 마치 부적처럼 주변을 지키고, 행실을 점검하고, 긍정의 해법을 전달하는 주체를 미술로 전환하는 예술적 시도 말이다.
전통과 현대, 민화의 정서가 현대 회화로 교차되는 자리에서 예술의 목적과 가치를 높여주는 용도에 작가의 시선이 머물러 있다. 회화의, 혹은 현대미술의 용도와 가치는 무엇이며, 우리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가? 이 직설적인 질문 아래 그의 작품은 미세한 반응과 동시에 새로운 예술을 향한 의지를 담고 있다. 그의 작업을 보면서, 우리는 오늘의 안녕을 감사하고 사랑과 공동체의 의미를 축복하는 예술로서의 가치 회복을 꿈꿔보게 된다.
■ 작품 이미지
최기창, <월화매화도: 내일>, 캔버스 위에 유채, 46 x 38 cm, 2025
최기창, <월화매화도: 내일>, 캔버스 위에 유채, 46 x 38 cm, 2025
최기창, <화접도: 내일>, 황마 위에 재, 유채, Ø40 cm, 2025
최기창, <호피도: 내일>, 캔버스 위에 유채, 46 x 38 cm, 2025
최기창, <호피도: 내일>, 캔버스 위에 유채, 46 x 38 cm, 2025
최기창, <호피도: 내일>, 캔버스 위에 유채, 46 x 38 cm, 2025
최기창, <화접도: 내일>, 황마 위에 재, 유채, Ø40 cm, 2025
최기창, <호피도: 내일>, 황마 위에 재, 유채, Ø40 cm, 2025
최기창, <초충도: 내일>, 황마 위에 유채, 45 x 45 cm, 2025
■ 전시 전경
■ 작가 약력
최기창 Kichang Choi
2006 Chelsea College of Art and Design , Fine Art 졸업 (P.G.Dip)
2001 홍익대학교 대학원 판화과 졸업 (M.F.A)
1999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판화과 졸업 (B.F.A)
개인전
2024 <만사형통 >, 더 스퀘어 , 서울
2023 <부표들 >, 갤러리 CnK , 대구
2023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 텐투더엔 연희공간 , 서울
2022 <바가텔을 위하여 >, 프로젝트 스페이스 미음 , 서울
2021 <흠결 없는 마음 >, 원앤제이 갤러리 , 서울
2020 <한 번의 키스 >, 원앤제이 갤러리 , 서울
2015 <행복으로 가는 길 >,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236 22
2014 <미래보다 나은 >, 윈도우 갤러리 갤러리 현대 , 서울
2011 <뜻밖의 기쁨 >,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다방 , 서울
2009 <The Marvelous in the Everyday>, 선 컨템포러리 갤러리 , 서울
2009 <The Windows >, 프로젝트 스페이스 the room, 토탈미술관 , 서울
2003 <욕망화 >, 갤러리 라 메르 , 서울
2001 <슬픈 파라독스 >, 갤러리 사간 , 서울
기획전
2025 제 13 회 울산국제우드컷페스티벌 울산문화예술회관 울산
2025 <EXPO Chicago 2025>, Navy pier Festival Hall, Chicago
2025 <Things left unsaid> DAGA space, LA
2024 <2 인전 : 오렐레아 불라우카이테 + 최기창 >, 햇빛문화재단 , 아트코너 에이치
2024 <제일 좋은 어느 날의 데쟈뷰 >, 주홍콩 한국문화원 , 홍콩
2024 <길을 찾은 순간 들리는 >, KT&G 상상마당춘천 아트센터 10 주년 기념전 , 춘천
2022<Beyond The Scene> 제 3 회 BTS 글로벌 학제간 학술대회 특별전 , 토탈미술관
2022 신세계 미술제 신세계 갤러리 광주
2021 <울산 현대미술제 2021: 00MHz 진동하는 경계들 >, 울산
2021 <광주비엔날레 메이투데이 : 볼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 사이 >, 구 국군광주병원
2020 <꿈의 대화 >, 에이라운지 , 베를린 주독일 한국대사관 _VR 전시 , https://rowilab.com/dreambeliever/
2019 <로드쇼 2019: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 토탈미술관 , 주상하이 한국문화원 , 서울 , 중국
2018 <광주비엔날레 2018>, ACC 아시아문화전당 , 광주
2016 <부산비엔날레 2016>, F1963 고려제강 수영공장 , 부산
2016 <아모레퍼시픽 APMAP 용산 : make link>, 용산가족공원 , 서울
2014 <공공미술 프로젝트 팀 황학동 >, 케이크 갤러리 , 서울
2014 <코리안 뷰티 : 두 개의 자연 >, 국립현대미술관 , 서울
2013 <제 4 회 APAP 안양 공공예술 프로젝트 >, 안양
2013 <아모레퍼시픽 APMAP 오산 : Reverscape >, 아모레퍼시픽 뷰티캠퍼스 , 오산
2013 <No comment>, 서울대학교 미술관 , 서울
2013 <다시 쓰기 Translate into Mother Tongue>, 두산 갤러리 , 서울 , 뉴욕
2012 <아트스펙트럼 2012>, 삼성미술관 리움 , 서울
2011 <Biennale Giovani Monza>, Villa Reale Monza, Monza, 이태리
2010 <My Dears…Happiness consists of being able to tell the truth without hurting anyone>, 몽인아트센터 , 서울
2010 <유원지에서 생긴 일 >, 경기도미술관 , 안산
2009 <인천국제디지털아트 페스티벌 >, 인천 세계도시축전 디지털아트관 , 인천
레지던스/ 수상
2013몽인 아트스페이스 입주작가 , 서울
2011경기창작센터 레지던시스튜디오 입주작가 , 안산
2010국립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 서울
2002New Face 2002 선정작가 , 아트인컬쳐 , 서울
2002제 22 회 한국현대판화공모전 , 특선 , 관훈갤러리 , 서울
1999제 14 회 무등미술대전 , 대상 , 광주시립미술관 , 광주
1998제 20 회 중앙미술대전 , 우수상 , 중앙일보사 & 호암갤러리 , 서울
작품소장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안산단원경찰서공단파출소 , 안산문화재단
KT&G상상마당 춘천
아모레퍼시픽뷰티캠퍼스 , 오산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 과천
경기도미술관, 안산
중앙일보사& 호암갤러리 서울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 부대 행사
- 페이지룸8은 추석이 있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참여합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02-732-3088